두 번째 매장을 준비하며 가장 오래 고민한 것은 커피 맛이 아니라 공간의 온도였어요. 머무는 동안 편안해야 커피 맛도 더 잘 느껴지기 때문이에요.
조명은 낮고 따뜻하게
천장 조명을 줄이고 테이블마다 낮은 펜던트 조명을 달았어요. 색온도는 2700K로 맞춰 저녁에도 눈이 편하게 했어요.
가구는 오래 쓸 수 있는 것으로
테이블은 원목, 의자는 등받이가 있는 것으로 골랐어요. 오래 앉아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지 직원들이 일주일씩 직접 써 보고 정했어요.
새 매장 한눈에 보기
| 좌석 | 32석 |
|---|---|
| 로스팅 기계 | 1대 |
| 여는 시간 |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|
매장공간
Acme Coffee 편집팀
원두를 고르고 볶는 Acme Coffee 로스터리 팀이에요. 매장에서 매일 내리는 커피 이야기를 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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